중요문화재

아미타삼존도

고려 시대
1폭
견본채색
165.5 × 91.4 cm

예상 소요 시간: 2분

阿弥陀三尊像

빛으로 짜여진
타지에서 건너온 기도

이 그림은 중앙의 아미타불과 오른쪽의 관음보살, 왼쪽의 세지보살을 그린 아미타삼존도입니다. 아미타불은 우아한 원형 무늬로 장식된 옷을 입고 있으며 내영인을 맺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내영인의 수인과 달리 좌우 손의 위치가 서로 바뀌어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오른편의 관음보살은 버드나무 가지와 물그릇을 들고 있으며, 두 보살 모두 화려하게 장식된 옷을 입고 있습니다. 세 존상 모두 넓은 광배를 지니고 연화좌 위에 앉아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 장식, 색상은 12세기와 13세기에 걸친 고려의 예술적 양식을 잘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일본에 전래된 해외 불화 중에서도 특히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되며, 담담하고 절제된 조형미와 뛰어난 기법 덕분에 걸작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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